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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복원 이것만 주의하세요~
작성자 : 카우보이 작성일 2020-03-19 10:33

얼마전 카우보이의 한 고객님이 돌빵으로 인해 발생한 1cm도 안되는 크랙(갈라짐)에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몰라 문의를 주셨습니다.

해당 고객님은 막상 유리에 손상이 발생했지만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고민 하시다가 카우보이에 문의를 남겨주셨는데요

이처럼 유리에 손상이 발생하면 위험하다는 것은 운전자라면 대부분은 인지하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추후 조치를 살펴보면 별일이 아니라고 방치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잘못된 조치로 오히려 추가적으로 비용손실을 보시는 분들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런 이유로 오늘은 돌빵(스톤칩)으로 인한 유리창 크랙(갈라짐) 발생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고장, 교통사고, 문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차에 손상을 입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돌빵으로 불리는 스톤칩으로 인해 자동차 유리에 크랙(갈라짐)이 생기는 것은 쉽게 발생하는 일이 아니라 당황스러움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불과 몇 mm부터 크게는 수십 cm까지 크랙(갈라짐)이 발생하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막막한게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먼저 크랙(갈라짐)의 크기를 보고 수리가 가능할지 판단을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자동차 유리 크랙(갈라짐)은 현실적으로 유리를 교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개중에서 크기가 작고 갈라진 방향이 8개 이하인 경우,

혹은 일직선으로 발생하고 10cm이내의 크기일 경우는 복원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유리가 2중으로 되어 있는 자동차 유리의 특성상 앞유리와 뒷 유리가 모두 손상되었다면 아무리 크기가 작더라도 복원이 힘들고 교체를 생각하셔야 됩니다.

손상이 적어 복원을 고려하셨다면 더 이상 크랙이 진행되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우선은 크랙(갈라짐) 사이에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갈라진 틈사이로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간다면 복원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거나, 아예 복원을 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크랙(갈라짐)이 발생했을때는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두시거나 바로 가까운 전문점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세차를 하는 것도 손상을 키울 수 있으니 수리가 완료 될 때까지는 미루셔야 됩니다.

다음은 온도에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직사광선이 내려쬐는 곳에 차를 주차하는 것을 피하셔야 되고, 에어컨이나 히터를 과하게 트는 것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직사광선의 경우 차안 내부 온도를 상승시키고, 이는 내부 공기의 팽창으로 인해 갈라짐을 키울 수 있으며, 에어컨과 히터 역시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를 발생시켜 갈라진 범위를 확대 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더운 여름에 직사광선을 피해 주차공간을 찾기 위해 고생하거나, 에어컨과 히터 없이 여름과 겨울을 버티기 힘드니 꼭 빠른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작은 손상이라도 전문점에 방문해 전문가의 의견을 묻는 것이 좋습니다.

유리교체 비용이 부담이 되는 가격이다 보니 '작은 손상은 넘겨도 괜찮겠지', '복원제 처리만 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전석에 발생한 크랙(갈라짐)의 경우 아무리 작더라도 확대가 되면 운전중 큰 사고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복원도 해결방법 중 하나지만 복원이 만능통치약은 아닙니다.

그러니 꼭 가까운 전문점을 방문해 현재 자신의 차에 맞는 전문가의 진단을 받으시고 조치를 취해 안전운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주변의 전문점을 못찾겠거나 더욱 저렴한 전문점, 확실한 실력의 전문점을 찾으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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